Photog by Peter Vidani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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점심 식사도 평소와 달랐다. 홍 대표는 평소 비서실장실에서 이 비서실장과 김기현 대변인, 허용범 공보특보 등과 김치찌개 등으로 간단히 식사를 했으나 이날은 푸짐한 전골류를 배달시켰다. 이를 두고 대표실 주변에서는 ’최후의 만찬’이란 말이 나왔다. (via 홍준표, 짧은 사퇴선언뒤 곧장 회견장 떠 -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)

점심 식사도 평소와 달랐다. 홍 대표는 평소 비서실장실에서 이 비서실장과 김기현 대변인, 허용범 공보특보 등과 김치찌개 등으로 간단히 식사를 했으나 이날은 푸짐한 전골류를 배달시켰다. 이를 두고 대표실 주변에서는 ’최후의 만찬’이란 말이 나왔다. (via 홍준표, 짧은 사퇴선언뒤 곧장 회견장 떠 - 1등 인터넷뉴스 조선닷컴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