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hotog by Peter Vidani
Powered by Tumblr

"강용석 의원은 이 프로그램에서 최효종 고소에 대해 “집단모욕죄라는 것이 얼마나 말이 안되는것인지를 보여주기 위한 일종의 퍼포먼스였다”고 말했는데, 고소를 당한 당사자 최효종씨에겐 “소주 한 잔 하면서 좋은 이야기 나누고 싶다”고 사과 비슷하게 하더군요."